서재필 생가

- 운동분류 : 해외독립운동가 국내사적지
- 주소 : 전라남도 보성군 문덕면 가내길 18-35
서재필의 외가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이다.
서재필(徐載弼, 1866~1951)은 개화사상의 영향을 받아 1884년 갑신정변에 적극 가담하였으나, 정변이 3일 만에 실패하자 일본을 거쳐 미국으로 망명하였다. 1895년 귀국하여 이듬해 4월《독립신문》을 창간하고 독립협회 설립을 주도하며 민권 신장에 힘썼다. 이 과정에서 정부와 갈등을 빚게 되자 1898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미주 동포들과 함께 한국독립운동을 지원하였다. 1921년 워싱턴 군축회의, 1925년 범태평양회의 등 국제회의에서 한국의 독립을 호소하였다.
서재필이 태어난 집은 6?25전쟁 때 소실되었는데 2003년 복원하여 그의 독립정신을 기리고 있다.

서재필 생가 내 초당(태어난 곳)

서재필 기념공원 내 기념관

서재필 생가 후면
해설 : 서재필의 외가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낸 곳이다.
서재필(徐載弼, 1866~1951)은 개화사상의 영향을 받아 1884년 갑신정변에 적극 가담하였으나, 정변이 3일 만에 실패하자 일본을 거쳐 미국으로 망명하였다. 1895년 귀국하여 이듬해 4월《독립신문》을 창간하고 독립협회 설립을 주도하며 민권 신장에 힘썼다. 이 과정에서 정부와 갈등을 빚게 되자 1898년 다시 미국으로 돌아갔다.
1919년 3?1운동이 일어나자 미주 동포들과 함께 한국독립운동을 지원하였다. 1921년 워싱턴 군축회의, 1925년 범태평양회의 등 국제회의에서 한국의 독립을 호소하였다.
서재필이 태어난 집은 6?25전쟁 때 소실되었는데 2003년 복원하여 그의 독립정신을 기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