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中國語 日本語

전체메뉴

맨위로 맨위로 버튼

기념관소식

  • home
  • 소식
  • 기념관소식
2021년도 ‘독립운동사 배움상자’ 보급 안내
작성자 : 교류협력부 작성일 : 2021-04-23 조회수 : 1,220 붙임1. 학생용 교구재 세부구성 및 내용.hwp 바로보기 붙임2. 향후 일정.hwp 바로보기

2021년도 ‘독립운동사 배움상자’ 보급 안내

독립기념관은 학교 현장의 독립운동사 교육 활성화를 위해 ‘독립운동사 배움상자’를 보급합니다. ‘독립운동사 배움상자’에는 어린이·청소년들이 역사자료를 탐구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학생용 교구재와 수업 진행에 필요한 교사용 자료가 담겨 있어 온·오프라인 수업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손쉽게 독립운동사를 배우고 가르칠 수 있습니다. 독립운동사 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하는 선생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1. ‘독립운동사 배움상자’ 유형 및 구성

구분주제구성(1상자 기준 / 1학급용)
교사용 자료학생용 교구재
초등용① 허은
(286상자)
묵묵히 독립운동을
지원하고 기록한
여성 독립운동가
· 수업용 PPT, 수업자료가
담긴 USB


· 학습지도안 및
역사자료 해제가
포함된 책자

· 교재 30권
· 나만의 여성 독립운동가
조사보고서 만들기 kit 30개
· 허은 배지 30개
② 피치
(286상자)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조력자
· 교재 30권
· 나만의 외국인 독립운동가
조사보고서 만들기 kit 30개
· 피치 배지 30개
③ 안중근
(160상자)
독립과 평화를 위해
싸운 대한국인
· 교재 30권
· 안중근 의거 및 재판장면
만들기 kit 30개
· 안중근 배지 30개
중등용① 독립전쟁
(224상자)
광복을 향한 독립군의
항일무장투쟁
· 역사자료 탐구 12개가 담긴
교재 35권
· 한국광복군 배지 35개
② 한인애국단
(217상자)
한국 독립운동의
불꽃을 되살린
의열투쟁
· 역사자료 탐구 11개가 담긴
교재 35권
· 대한민국 임시정부 배지 35개

※ 학생용 교구재 세부구성은 붙임 참조

2. 신청 안내


가. 신청기간: ′21. 5. 3.(월) 오전 10:00~마감 시까지
※ 수량이 한정되어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마감 시 독립기념관 홈페이지에 공고 예정

나. 신청가능수량
1) 종류에 상관없이 1학교당 총 3상자까지 신청 가능
2) 다양한 학생들이 혜택 받을 수 있도록 1학급당 1상자만 선택하여 교육
단, 1명의 교원이 2상자 이상을 신청하여 다른 학급의 교원에게 전달 가능
(예) □□초 6-1반이 허은, 피치 2종 배움상자 교육 불가능,
□□초 6-1반 교원이 허은, 피치 2종 배움상자를 신청해 6-2반 교원에게 1종 배부 가능

다. 신청방법
1) 독립기념관 홈페이지에서 회원으로 가입한다.
※ 로그인을 통해 배움상자 신청이 가능하므로 신청 전 미리 회원가입 권장

2) 독립기념관 교육정보서비스 홈페이지에서 “독립운동 학습용 → 교사를 위한 역사수업자료 → 배움상자 신청”을 선택해 절차에 따라 신청한다.
※ 독립기념관 교육정보서비스 홈페이지: http://learn.i815.or.kr/

3. (필수) 활용 수업 평가


가. 기간: ′21. 6.~12.
나. 대상: 배움상자 활용 수업을 진행한 교원 전체
다. 내용: 온라인 설문 실시(수업모습 사진 2~3장 첨부 필수)
라. 유의사항: 평가에 참여하지 않은 교원 및 학교는 추후 배움상자 신청 시 불이익

4. (선택) 배움상자 활용 수업 공모


가. 기간: ′21. 11.~12.
나. 대상: 배움상자 활용 수업 공모에 참여를 희망한 교원
다. 내용: 배움상자를 활용하여 수업 진행 후, 활동 보고서를 온라인으로 제출
※ 활동 보고서 양식은 추후 신청 확정 공문에 첨부 또는 독립기념관 홈페이지 게재
라. 우수자 특혜: 심사를 거쳐 선발된 교원 30명에게 2022년도 국외 독립운동사적지 탐방 연수 제공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국내 제주도·독도 답사로 변동 가능)

5. 문의처


담당자: 교류협력부 이현주 학예연구사(전화: 041-560-0676, 이메일: hyunjoo1008@i815.or.kr)

온라인 신청 바로가기
공공누리의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표시제도에 따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