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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5전쟁 61주년 기념 야외사진특별전 - 끝나지 않은 전쟁, 6·25
연도 : 2011 전시 날짜 : 10.15~'12.02.28 전시 장소 : 넝쿨터널 (겨레의큰마당) 작성자 : 홍보문화부 작성일 : 2013-08-14 조회수 : 4,105
6·25전쟁 61주년 기념 야외사진특별전 - 끝나지 않은 전쟁, 6·25




■ 전시개요



- 전시명 : 6·25전쟁 61주년 기념 야외사진특별전 - 끝나지 않은 전쟁, 6·25

- 전시기간 : 2011. 10. 15(토) ~ 2012. 2. 28(예정)

- 전시장소 : 독립기념관 넝쿨터널(겨레의큰마당)

- 전시내용

전시를 기획하며

제1부 : 비극의 시작

제2부 : 반격과 북진

제3부 : 중국의 개입

제4부 : 전선교착, 그리고 휴전

제5부 : 전쟁의 상처

- 전시주최 : 독립기념관, 전쟁기념관



■ 기획의도



독립기념관은 전쟁기념관과 공동으로 2011년 6·25전쟁 61주년 계기 야외사진특별전을 마련하였습니다. 6·25전쟁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민주·공산이념의 대결이라는 냉전체제 속에서 러시아와 중국의 지원을 받은 북한이 대한민국을 공산화할 목적으로 1950년 6월 25일 새벽에 기습남침을 자행함으로써 일어났습니다.



전쟁 초기 북한군은 우세한 군사력으로 개전 3일 만에 서울을 점령하고 두 달도 채 안되어 낙동강선까지 침략하였습니다. 우리 국군은 군사력의 열세에도 불구하고 온 국민과 함께 총력전으로 북한 침략군에 대항하여 싸웠습니다. 유엔은 북한의 불법남침을 응징하기 위해 한국에 대한 군사 원조안을 결의했고, 이에 따라 21개국이 유엔의 깃발 아래 한국을 지원함으로써 북한 침략군을 격퇴하고 조국과 자유를 수호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1953년 7월 27일 판문점에서 휴전협정이 조인됨으로써 3년 1개월간의 6·25전쟁은 종전終戰이 아닌 휴전休戰의 상태로 남게 되었습니다.



이번 사진전은 6·25전쟁의 발발부터 휴전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되돌아봄으로써 전쟁의 참상과 함께 호국보훈정신을 재조명하려고, 아울러 안보의식을 확고히 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전쟁의 현장을 전달하는 생생한 사진들을 통해 자유와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선열들의 나라 사랑 정신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 주요 사진



사진 1. 38도선을 돌파하고 서울 점령을 위해 남하하고 있는 북한군의 T-34전차(1950. 6. 25)

38도선을 돌파하고 서울 점령을 위해 남하하고 있는 북한군의 T-34전차 사진




사진 2. 서울 탈환 후 중앙청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는 국군(1950. 9. 27)

서울 탈환 후 중앙청에 태극기를 게양하고 있는 국군 사진




사진 3. 나팔을 불며 돌격 명령을 하는 중국군

나팔을 불며 돌격 명령을 하는 중국군 사진




사진 4. 무너진 대동강 철교 위로 피난길에 오른 시민들

무너진 대동강 철교 위로 피난길에 오른 시민들 사진




사진 5. 건국법정대학 학도병 서명문 태극기(등록문화재 제392호)

건국법정대학 학도병 서명문 태극기 사진




■ 문의 : 학예실 041)560-0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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